
에이브
Aave는 2020년 핀란드 출신 개발자 스타니 쿨레초프가 설립한 탈중앙화 대출(Lending/Borrowing) 프로토콜로, 원래 ETHLend라는 이름으로 2017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사용자는 암호자산을 예치하여 이자 수익을 얻거나, 담보를 제공하고 다른 자산을 빌릴 수 있습니다. "플래시론(Flash Loan)"이라는 무담보 즉시 대출 기능을 세계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더리움, Polygon, Arbitrum, Avalanche, Optimism 등 10개 이상의 체인에 배포되어 있으며, 수십억 달러의 TVL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GHO라는 자체 스테이블코인도 발행하여 수익 모델을 확장했습니다.
CoinGecko 제공 프로젝트 설명 보기CoinGecko
Aave is a decentralized money market protocol where users can lend and borrow cryptocurrency across 20 different assets as collateral. The protocol has a native token called AAVE, which is also a governance token that lets the community decide the direction of the protocol in a collective manner. Lenders can earn interest by providing liquidity to the market, while borrowers can borrow by collateralizing their cryptoassets to take out loans from the liquidity pools.
Aave는 이더리움 기반 최대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입니다. 사용자는 암호자산을 예치하여 이자를 받거나, 담보를 맡기고 자산을 빌릴 수 있습니다. 플래시론 등 혁신적 DeFi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총 1,600만 AAVE로 고정 발행되었으며, 안전 모듈(Safety Module) 스테이킹을 통해 프로토콜 보험 역할을 합니다. GHO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통한 새로운 수익원이 추가되었습니다.
- DeFi 대출 시장 지배적 점유율
- 다중 체인 배포 (이더리움, Polygon, Arbitrum, Avalanche 등)
- GHO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수익 모델 확장
-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성 리스크 (과거 해킹 사례)
- DeFi 규제 강화 가능성
- 시장 급락 시 대규모 청산 캐스케이드 위험
섹터, 생태계, 시가총액 규모, 공급 구조 등의 유사성을 기반으로 선정됩니다. 각 자산 옆의 태그는 관련 근거를 나타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