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
이더리움은 2015년 비탈릭 부테린이 공동 창립한 오픈소스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스마트 컨트랙트(자동 실행 계약)를 통해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솔리디티(Solidity) 프로그래밍 언어로 개발되며, DeFi(탈중앙 금융), NFT, DAO(탈중앙 자율 조직) 등 블록체인 혁신의 대부분이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탄생했습니다. 2022년 9월 "The Merge"를 통해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으로 전환하여 에너지 소비를 99% 이상 절감했습니다. Arbitrum, Optimism, Base 등 다수의 레이어 2 확장 솔루션이 이더리움 위에 구축되어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CoinGecko 제공 프로젝트 설명 보기CoinGecko
이더리움(Ethereum/ETH)은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또는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비탈릭 부테린이 개발하였다. 비탈릭 부테린은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에 사용된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blockchain)에 화폐 거래 기록뿐 아니라 계약서 등의 추가 정보를 기록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전 세계 수많은 사용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컴퓨팅 자원을 활용해 분산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이 플랫폼을 이용하여 SNS, 이메일, 전자투표 등 다양한 정보를 기록하는 시스템을 창안했다. 이더리움은 C++, 자바, 파이썬, GO 등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한다. 이더리움을 사물 인터넷(IoT)에 적용하면 기계 간 금융 거래도 가능해진다. 예를 들어 고장난 청소로봇이 정비로봇에 돈을 내고 정비를 받고, 청소로봇은 돈을 벌기 위해 정비로봇의 집을 청소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할 수 있는 범용 블록체인 플랫폼입니다. DeFi, NFT, DAO 등 대부분의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이 이더리움 위에 구축되어 있으며, 2022년 PoS 전환(The Merge) 이후 에너지 효율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발행 상한이 없지만, EIP-1559 이후 거래 수수료 일부가 소각(burn)되어 일정 조건에서 디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스테이킹 보상과 소각량의 균형이 순발행량을 결정합니다.
- 가장 큰 개발자 생태계와 dApp 인프라
- DeFi TVL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플랫폼
- L2 확장 솔루션(Arbitrum, Optimism, zkSync 등)을 통한 확장성 개선
- 높은 가스비 문제 (L1 사용 시)
- L2 파편화로 인한 유동성 분산
- Solana 등 고성능 체인과의 경쟁 심화
섹터, 생태계, 시가총액 규모, 공급 구조 등의 유사성을 기반으로 선정됩니다. 각 자산 옆의 태그는 관련 근거를 나타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