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심화9분·9개 섹션

프로토콜 수익으로 가치 평가하기

TVL과 수수료 너머 — 토큰에 실제로 흘러가는 돈

수수료 ≠ 수익
DeFi 수수료의 흐름
DeFi 밸류에이션 지…
TVL만으로 판단하면 …
bitown에서 프로토…
주의: DeFi 밸류에…
수익 데이터가 있는 D…
Key Concept
수수료 ≠ 수익
수수료(Fees)는 프로토콜이 사용자로부터 받는 전체 금액이고, 수익(Revenue)은 그중 프로토콜/토큰 보유자에게 남는 금액입니다.

Uniswap은 연간 수억 달러의 수수료를 생성하지만, 대부분 유동성 공급자(LP)에게 돌아가고 프로토콜 수익은 미미합니다. 반면 Aave는 수수료의 상당 부분이 프로토콜에 남습니다.

DeFi 수수료의 흐름

사용자가 수수료 지불
유동성 공급자(LP)에게 분배
프로토콜에 남는 수익
토큰 보유자에게 분배 (가치 포착)

이 흐름의 마지막 단계 — "토큰 보유자에게 분배" — 가 실제로 작동하는지가 토큰의 투자 가치를 결정합니다.

DeFi 밸류에이션 지표

TVL (Total Value Locked)
프로토콜에 예치된 자산 총액. 규모의 지표이지만 수익성과 직접 연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bitown DeFi 카드에서 확인.
24h 수수료 (Fees)
프로토콜이 하루에 벌어들이는 총 수수료. bitown DeFi 카드에서 확인 가능.
24h 수익 (Revenue)
수수료 중 프로토콜/토큰 보유자에게 남는 금액. bitown DeFi 카드에서 확인.
P/F 비율 (시총/연간수수료)
주식의 P/E와 유사. 시가총액 ÷ (24h 수수료 × 365). 낮을수록 수수료 대비 저평가.

TVL만으로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

TVL이 높지만 수익 낮은 경우
  • 인센티브(토큰 보상)로 TVL을 유지
  • 보상이 끝나면 유동성 이탈 위험
  • 토큰 인플레이션으로 가격 하락 압력
  • 예: 초기 DeFi 프로토콜 다수
TVL은 보통이지만 수익 높은 경우
  • 실수요 기반 수수료 수익
  • 보상 없이도 유동성 유지
  •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 예: 성숙한 대출/DEX 프로토콜

bitown에서 프로토콜 수익 분석하기

1️⃣
Step 1
DeFi 카드 확인

코인 상세 → DeFi 섹션에서 TVL, 24h 수수료, 24h 수익을 확인합니다.

2️⃣
Step 2
P/F 비율 계산

시가총액(상단 통계) ÷ (24h 수수료 × 365)로 연간 P/F를 계산합니다.

3️⃣
Step 3
수익률 비교

같은 섹터의 다른 프로토콜과 비교합니다. DeFi 활용처 카드의 풀별 APY도 참고하세요.

4️⃣
Step 4
가치 포착 확인

투자 분석(큐레이션)에서 수수료가 토큰 보유자에게 돌아가는지 확인합니다.

주의: DeFi 밸류에이션은 아직 초기 단계

전통 금융의 P/E 비율처럼 확립된 기준은 아직 없습니다. P/F 비율이 낮다고 반드시 저평가인 것은 아니며, 규제 리스크,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 시장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bitown의 투자자 체크리스트를 함께 활용하세요.

수익 데이터가 있는 DeFi 프로토콜
각 코인 상세의 DeFi 카드와 DeFi 활용처에서 TVL/수수료/수익을 비교하세요
체크포인트

두 DeFi 프로토콜의 데이터가 다음과 같을 때, 수수료 대비 더 "저평가"된 것은? A: 시총 $500M, 연간 수수료 $50M (P/F=10) B: 시총 $2B, 연간 수수료 $100M (P/F=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