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중급10분·6개 섹션
레이어 1 vs 레이어 2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와 해결책
확장성 삼중 딜레마 (Trilemma)
🛡️
보안성
네트워크 공격에 대한 저항력. 노드 수와 합의 강도.
🌐
탈중앙화
소수에 의한 통제 방지.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검증.
⚡
확장성
초당 처리 건수(TPS)와 수수료. 대중 채택의 관건.
세 가지를 동시에 100% 달성하기는 어렵습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보안+탈중앙화를 선택했고, L2로 확장성을 해결합니다.
L1 vs L2
레이어 1 (기반 체인)
- 자체 합의와 보안
- 이더리움, 비트코인, 솔라나
- 직접 확장: 더 큰 블록, 샤딩
- 변경이 어렵고 느림
레이어 2 (확장 레이어)
- L1의 보안을 "빌려" 사용
- Arbitrum, Optimism, Base
- 롤업: 거래를 묶어 L1에 기록
- 빠르고 저렴한 거래
롤업(Rollup)이란?
수백~수천 개의 거래를 하나로 묶어 L1에 기록하는 기술입니다. Optimistic Rollup(낙관적 검증)과 ZK Rollup(영지식 증명)이 대표적이며, 이더리움 확장의 핵심 전략입니다.
체크포인트
레이어 2가 레이어 1보다 빠르고 저렴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