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알피(리플)
XRP는 2012년 Ripple Labs(구 OpenCoin)가 개발한 디지털 결제 프로토콜 XRP Ledger(XRPL)의 네이티브 토큰입니다. SWIFT를 대체하는 빠르고 저렴한 국제 송금 인프라를 목표로 설계되었으며, 트랜잭션이 3~5초 내에 확정되고 수수료가 1원 미만입니다. Ripple의 ODL(On-Demand Liquidity) 서비스를 통해 금융기관이 XRP를 브릿지 통화로 사용하여 실시간 크로스보더 결제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2020년 SEC의 증권 소송을 거치면서 규제 불확실성을 경험했으나, 2023년 일부 승소 판결 이후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가 강화되었습니다.
CoinGecko 제공 프로젝트 설명 보기CoinGecko
리플코인은 금융 거래를 위한 인터넷 프로토콜인 ‘리플 프로토콜’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자산이자 기초 화폐입니다. 이 코인을 매개로 전 세계의 화폐를 몇 초 내로 송금할 수 있어 혁신적인 실시간 통화 거래가 가능합니다. '리플 프로토콜'이란 분산원장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총액결제 시스템(RTS)’으로 국제결제시스템망(SWIFT)을 대체할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송금 시스템에 가까운 특성이 있어 일반적인 가상화폐와는 그 구조가 다릅니다. 사용하는 합의 프로토콜도 독자적일 뿐만 아니라, 다른 코인들과 다르게 현실적으로 주도권의 집중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리플의 시스템은 한정된 참여자만 분산 네트워크를 구성한다는 의미에서 프라이빗 블록체인(private blockchain)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리플사는 총량의 62%의 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 개발 단계에 따라 전략적으로 시장에 유통하고 있습니다. 리플사는 그들이 전체 유통의 반수 이상으로 보유하고 있는 코인을 악용할 우려를 잠재우기 위해 암호화를 통해 보호된 조건부 날인 계정(escrow)에 리플을 넣어둔다고 합니다. 코인 특징 1. 현재 주로 은행 간 이체서비스에 집중하여 진행 중이며, 리플 네트워크에는 미쓰비시 도쿄UFJ 은행, 스웨덴 SEB, 중동의 아부다비 국립은행과 인도 Axis 은행을 비롯한 세계 주요 금융권 75개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매년 빠른 속도로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상호 송금 거래 규모는 하루 7700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2. 리플은 연결 통화(bridge currency)로 역할 하므로
XRP는 Ripple Labs가 개발한 디지털 결제 프로토콜로, 국제 송금과 금융기관 간 결제를 빠르고 저렴하게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지향합니다.
총 1,000억 개가 사전 발행되었으며, Ripple Labs가 상당량을 에스크로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기적 에스크로 해제로 인한 매도 압력이 존재하며, 시장 유통량 대비 잠긴 물량의 비율을 주시해야 합니다.
- SEC 소송 일부 승소로 규제 불확실성 감소
- 금융기관 파트너십 (RippleNet, ODL)
- 빠른 트랜잭션 처리 (~3-5초)
- Ripple Labs의 중앙화된 물량 보유
- 실제 금융기관 채택률은 기대 대비 제한적
- CBDC와의 경쟁 가능성
섹터, 생태계, 시가총액 규모, 공급 구조 등의 유사성을 기반으로 선정됩니다. 각 자산 옆의 태그는 관련 근거를 나타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