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 1번째 이야기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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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공유 노트

블록체인을 한 마디로 이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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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트가 있다고 상상해봐요

반 친구 30명이 똑같은 노트를 한 권씩 가지고 있어요. 누군가 "민수가 지우에게 사탕 3개를 줬다"고 적으면, 30명의 노트에 동시에 같은 내용이 적혀요. 한 명이 노트를 찢거나 내용을 바꿔도, 나머지 29명의 노트에는 원래 기록이 남아 있으니까 거짓말을 할 수가 없어요.

핵심 아이디어
💡

블록체인은 "모두가 똑같은 기록을 함께 관리하는 시스템"이에요. 한 명이 조작해도 나머지가 진실을 지켜요.

블록체인의 특별한 점 4가지

👥
모두 함께 관리해요
한 명이 아니라 수천 명이 같은 기록을 가져요
🔒
바꿀 수 없어요
한번 적히면 지우거나 고칠 수 없어요
👀
누구나 볼 수 있어요
기록이 공개되어 있어서 감출 수 없어요
🤝
직접 주고받아요
중간에 누군가가 전해줄 필요가 없어요
🏦
은행 (기존 방식)
  • 은행이 모든 기록을 관리해요
  • 은행이 문을 닫으면 이용 못해요
  • 은행이 해킹당하면 큰일이에요
  • 수수료를 내야 해요
⛓️
블록체인 (새로운 방식)
  • 모든 사람이 기록을 함께 관리해요
  • 24시간 365일 항상 열려 있어요
  • 한 곳이 해킹당해도 안전해요
  • 직접 보내서 수수료가 적어요
💡 그래서 "블록 + 체인"이라고 불러요

여러 거래 기록을 하나의 "블록"에 묶고, 이전 블록과 "체인"처럼 연결해요. 마치 일기장의 페이지들이 순서대로 연결된 것과 비슷해요. 중간 페이지를 뜯으면 바로 알 수 있겠죠?

🤔퀴즈 타임!

블록체인은 누가 기록을 관리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