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 2번째 이야기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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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기록 읽기
실제 트랜잭션을 이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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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영수증처럼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면 영수증을 받잖아요? 거기에 "무엇을, 얼마에, 언제 샀는지" 적혀 있죠. 블록체인의 거래 기록도 비슷해요. "누구 지갑에서, 누구 지갑으로, 얼마를, 수수료 얼마 내고 보냈는지"가 모두 기록돼요.
트랜잭션의 주요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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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낸 사람)
보낸 지갑의 주소예요. 0x로 시작하는 긴 글자와 숫자 조합이에요.
📥
To (받는 사람)
받는 지갑의 주소예요.
💰
Value (금액)
얼마를 보냈는지 나와요. 예: 1.5 ETH
⛽
Gas Fee (수수료)
거래를 처리하는 데 든 수수료예요. 마치 택배비 같은 거예요.
✅
Status (상태)
거래가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보여줘요.
🔢 주소는 왜 이렇게 길까?
0xd8dA6BF26964aF9D7eEd9e03E53415D37aA96045 — 이런 긴 주소는 수학적으로 만들어져서 세상에 단 하나뿐이에요. 모든 사람이 각자 고유한 주소를 가질 수 있도록 이렇게 길게 만들어요.
🤔퀴즈 타임!
블록체인 거래에서 "Gas Fee"는 무엇인가요?